2012년 2월 9일











20시, 어둠을 기다리다가...





2012년 2월 8일














전날 울워스에서 장봤던 씨리얼과 우유로 아침을 대충 해치우고
쉐어하우스를 나섰다













달달했던 케잌의 기억

































체리를 먹으며 한국으로 부칠 편지를 썼다




2012년 2월 6일







부산->인천->상해->시드니
장시간의 여정








성수기와 게으름 덕분에 동방항공이라는 저가항공을 이용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했다.


아..갑자기 이 날을 떠올리니 입맛이 뚝 떨어진다.
그나마 먹을만했던건 과일과 빵 그리고..음...빵!








































Mrs Macquarie's Point












5불짜리 핫도그!
비싸다..비싸다..비싸다

그리고 중요한점!
맛이 정말 형편없다 엉엉
그냥 빵도 소시지도 모두 날것 그자체다

그러나 살려고 먹었던것 같다












4불짜리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핰핰 이건 넘넘 맛있었다
찬바람 불어서 얼른 녹아버리는 바람에 얼른 먹어버렸당

헤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2011.10.06~2011.10.14




영화의 전당이 생기면서 남포동에서는 BIFF가 진행되지 않지만
'15회, PIFF'때보다 더 다채로워진 BIFF!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킹오브아일랜드'를 시작으로

해운대 피프빌리지에서의 '오직그대만' 야외무대인사



아...소간지...아....아....
한효주님 역시 ...아...


다시 메가박스로 '기다림' 관람
이렇게 7일 일정을 끝내고





9일, 영화의 전당에서 나홀로 예매를 통해 나홀로 영화, '배당률'





아, 로건레먼이라는 배우까지 봤어요*_ *
(찾아보니, '나비효과'아역배우더군요)

아...곱네요 하하하하







그리고 18시 30분, 쿠르드족의 이야기를 다룬'메쉬'까지








사진 몇장으로 현장을 느끼기엔 부족합니다
가세요
망설이지마세요
가세요
가세요
!!!




그리고 다음해에는 더 분발해야겠어요
원하는 영화표 구하기 너무 어려워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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